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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면제 방상훈 사장의 수구냉전 조선일보 안보장사 역겹다? 조
   글쓴이 : 위효오     날짜 : 19-01-13 10:42    


병역면제 방상훈 사장의 수구냉전 조선일보 안보장사 역겹다? 조선[사설] 병력 줄이고 방어용 미사일 감축까지 검토하는 국방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방부가 국산 '철매II' 요격 미사일 양산 물량을 대폭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날아오는 적 미사일을 격추하는 미사일이다. 방위사업추진위는 내년부터 철매II 개량형 양산에 들어가 7개 포대를 생산하는 방안을 올 2월 확정했었다. 그런데 지난달 송영무 국방장관이 재검토를 지시해 합참과 방위사업청이 4개 포대를 우선 생산한 뒤 나머지 물량 생산은 추후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종 결정을 위한 방위사업추진위 회의가 한 차례 남아 있지만 국방부는 양산 물량을 처음 계획의 40%까지 축소할 분위기라고 한다. 얼마 전 확정한 국방 계획에서 병력과 복무기간을 단축하더니 이제는 방어 무기마저 줄이는 셈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방부가 국산 '철매II' 요격 미사일 양산 하는 것은 북한의 위협 때문이었다. 그러나 상황은 4월27일 문재인 김정은 남북 정상회담과 6얼12일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통해서  한반도 전쟁위기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  핵무기로 생존답보하던 북한이  핵실험 중단하고 ICBM 발사도 중단했고 핵실험장 폭파 했고  미사일 엔진 실험장해체 했다. 이런 한반도 상황변화는 현실적으로 정전협정을 대체하는  평화 협정으로 가기위한 정전선언 눈앞에 두고 있다.


조선사설은


“한국판 패트리엇 미사일로 불리는 철매II 개량형은 국방과학연구소가 2012년부터 1600억원을 들여 독자 개발한 중거리 지대공 요격 미사일이다. 주한미군의 사드가 고도 40~150㎞의 고고도 미사일 요격용이라면 철매II 개량형은 20㎞ 이하 저고도에서 북한 탄도미사일을 요격해 파괴하는 미사일이다. 지난 2016년 시험평가를 통해 7발의 가상 탄도미사일을 모두 명중하는 성능을 보여준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의 핵심 전력이다. 북 미사일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스커드·노동미사일이 발사됐을 때 우리를 지키기 위한 최후 방어 수단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북 미사일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스커드·노동미사일이 발사됐을 때 우리를 지키기 위한 최후 방어 수단이 철매II 개량형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철매II 개량형   말고도 한국군과 주한미군에 조선사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해온 패트리엇 미사일 있지 않은가?


조선사설은


“북은 스커드·노동 미사일을 1000여 기 보유하고 있다. 이 미사일들이 동시에 대량 발사돼 공군 기지, 항만 등 전략 시설들을 공격할 경우 이를 막지 못하면 군 전체가 마비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사드로 1차 요격하고 철매 II와 패트리엇 미사일로 2차 요격하는 중첩 방공망을 구성해야 한다. 이 방어망은 존재 자체로 북의 오판을 막을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사드로 1차 요격하고 철매 II와 패트리엇 미사일로 2차 요격하는 중첩 방공망을 구성해야 한다. 이 방어망은 존재 자체로 북의 오판을 막을 수 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사드도 철매 II와 패트리엇 미사일도 없었던 시기에 북은 스커드·노동 미사일을 1000여 기 보유하고 있었는데  북의 오판을 막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상호 확증보복파괴 때문에 북한이 사드도 철매 II와 패트리엇 미사일도 없었던 시기에  그리고 지금까지 “북은 스커드·노동 미사일을 1000여 기중 단한발도 1953년 7월27일이후 남한에 발사하지 못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아직 북한 비핵화가 어떻게 될지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흐지부지될 가능성도 상당한 상황이다. 그런데 우리는 '설마' 하는 희망 사고에 빠져 병력을 줄이고 미사일 방어망까지 축소한다고 한다. 안보는 한 번 실패하면 두 번째가 없다. 국방을 놓고 왜 이렇게 성급한 실험을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히 살피면서 방어 태세를 조정해도 늦지 않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한국군 감축정책은 지난해5월 한반도 전쟁위기속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대선공약을  실천하는 것이다, 지난해5월 한반도 전쟁위기속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대선공약으로 병력 감축 발표할 때 침묵하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그리고 북한이 ICBM 발사중단은 물론 스커드·노동 미사일 단한발도 발사하지 않고  핵실험 중단하고 핵실험장 폭파하고 미사일 엔진 실험장 해체 하면서  핵과병진노선 폐지하고 경제발전 노선으로 전환하고 있는  시점에 조선설이 병력 감축 비방하는 것은 전형적인 안보상업주의적인  행태이다. 그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석연치 않은  병역면제 받은 사람이다.  반면에 문재인 대통령은 특전사 출신이라고 한다.


(홍재희)====조선일보 방상훈사장이  병역면제를 받은 과정을  한번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1948년생인 방상훈 조선일보 현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19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미국 오하이오대에 유학 갔다가 19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고 한다. 


(홍재희)===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미국 오하이오대에 그 당시 유학을 간것은 병역을 피하기위 한 도피성 유학이란 의혹이 제기될 수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19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조선일보 사장직을 맡고 있다.1968년과 1971년 사이에는 북한의 124군 특수부대가 청와대 기습하고  울진삼척지구에 북한의 특수 부대 게릴라들이 침투해 대한민국의 국가안보가 위협 받던 시점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지난 1971년 1월 체중초과로 제2국민역(면제)에 편입된 병역면제자 이다.


(자료출처=2018년7월31일조선일보 [사설] 병력 줄이고 방어용 미사일 감축까지 검토하는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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