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쿠버 전문 포털_산호수중_CUSA_outdoorSCUBA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글쓴이 : 예윤라     날짜 : 19-01-13 01:37    


(중 고등학교 한학년 120만명이 한해 지불하는 책값이 400억원 지출됨니다 이중에 저작권료로 30% 약 120억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는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국정을 결사 반대하는것중에 큰 이유중 하나 입니다. 본문중 인용해 적었음 HS.)끝까지보시면 이해가됨니다.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교수들은 누구이며,왜인가? ◑
글쓴이 : 박 경수

필자는 많은 애국자님들께서 한국국사교과서가 국정화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 글들을 쓰시기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제하려고 했으나, 각 언론 들이나 TV방송의 패널[panel]들이 전혀 국민들께서 쉽게 이해하고, 왜 대학교수들이 국정교과서 편찬에 반대하고 나서는가의 본질적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엉뚱한 양비론을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기 때문에 실제의 문제에서는 거리가 먼~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움을 주고 있음에 지금까지 소개되지 못한 이야기를 해서 국민들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 10. 27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 <국회연설에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역사 전공 교수들의 집필 거부선언을 하는 인물들이 누구인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접근해 보겠습니다. 언론들이나 주사파나 야당들이 교수사회 전체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국민들을 속이는 저들의 음흉한 흉계입니다.

이해의 접근을 국민들이 쉽게 하려면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중, 고등학교 한 학년 120만 명이 책값 6,500원 참고서 값 상하권 26,000원(고교교과서비율임)을 합해 해마다 32,500원을 학생당 부담하게 되면 약 400억이 지출됩니다. 이중에 저작권료 30%면 약 120억 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게 되죠.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한국사교과서 국정을 결사반대하는 것입니다.』 신문, 방송, TV종편 체널에 나와 이야기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이런 이권문제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지난 <2015. 10.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교사행동’ 집회를 열었다. 전교조 시도별 대표 19명은 서울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교사들이 서명한 국정 교과서 반대 의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이들은 “애비는 군사반란 딸은 역사반란 태어나지 말아야할 귀태집안” 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선생이기를 포기한 막말을 쏟아내며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생들을 불법동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학계를 좌경회시킨 歷史問題硏究所가 있는데 이는 <박헌영 아들 원경(중,승려)이란자가 창립주도를 했는데 초대이사장이 “박원순”이였다. 즉 박헌영이 누구며, 원경이 누구며, 박원숭이가 누구인가를 국민들은 이해하셔야 한다. 원경은 김일성을 도와서 6.25남친 전쟁을 일으킨 박헌영의 사생아다. 박원숭이는 서울시장이 되면서 ‘광화문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이다.

박원순이 제1대(초대)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이었고, 제2대 이사장은 원광이 맞고 있다.

국정교과서 집필거부를 한 연세대 교수 절반이 바로 이‘역사문제연구소 출신’이다. 뿐만 아니라 검인정교과서 필진 상당수가 이곳 출신이며, "만경대정신" 강정구 빨갱이교수 등이 참여한 국사국정교고서 집필거부한 대부분이
역사문제연구소 소속이다.
그리고 서울대 , 고대 등 다른 대학들의 국정교과서 집필을 거부한 교수들은 이 ‘역사문제연구소 출신’으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게 되면 자신들이 집필자로 선정되지 않을 것을 알고, 미리 국민들 앞에 선수를 치고 나선 것 뿐이다. 국민들께서는 국정이냐? 검정이냐를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내용이 "진실이냐 거짓이냐"의 것으로 판다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교과서 8종중 7종이 잘못되었기에 국정으로 개편해야한다는 것이 현정부의 요청이다. 지금 사용중인 8종중 교학사1종만이 그런대로 국민들로부터 인정 받을만한 <교학사>교재다. 그런데 새정련의 배재정 의원이 교학사 교과를 유일하게 채택한 <부산 부성고>에 왜 교학사교재를 채택했는가에 대한 11가지 자료제출 요구 했다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는데, 신현철 교장은 "교과서 선택은 학교의 권한이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채택할 수 있는 교과서에 대해 국회의원이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교학사 교과서의 채택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속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美洲본부’ 출범 韓國史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左편향·反대한민국적 記述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타국의 먼 곳에 계신 동포들도 지금 한국 내에서 일고 있는 주사파들과 전교조들이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에 썩어빠진 정신으로 국민들을 바보 멍텅구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주사파의 놀음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2013.10.31일 교학사를 제외한 7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자신들이 자진해서 총 623건을 수정·보완한 자체수정안을 발표했습니다.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들이 왜 자체 수정안 공개를 하고 나섰는가? 그래야만 “저작권료 30%”를 평생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총 623건 자체 수정 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 교육부 권고안 중 64건은 수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코 주사파사상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교과서가 바뀌면 자신들에게 수입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 바꿈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집필진이 내놓은 자체 수정 건수는 금성출판사 62건, 두산동아 83건, 리베르스쿨 152건, 미래엔 65건, 비상교육 97건, 지학사 61건, 천재교육 103건 등 623건인데, 끝내 수정하지 않은 중요부분만 대략 살펴보면 “1997년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검정교과서에는 유관순누나 이야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외치며 숨진 故 이승복군의 실화이야기와 그를 기리기 위한 동상들이 전국초등학교 운동장에 세워졌었는데 이 동상과 아울러 그 이름들이 교과서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로, 유관순열사는 여자깡패로~.....

그리고 현재중고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국사시간이 어떻게 오염되고 있는지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산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학생들이 직접 고발한 교사들의 편향 수업 사례 몇 가지를 살펴보면,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2014년 3월 4일 수원 A고교). "천안함 사건 전사자들은 전시 상황이었을 경우 사형에 처해 마땅한 존재들이다. 훈장을 줘서는 안 된다”(2012년 9월 충남 서산 F고교).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라 양키(미국)놈들이 주적이다. 라고 전교조 선생들이 말한 다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독립군을 때려죽였고 언론장악과 대통령질을 더 하기 위해 법을 바꿨다. 그런데 이번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그의 딸 박근혜는 자기 아비가 하던 짓을 똑 같이 따라하고 있다...?등등의 교육이 주사파 전교조들로부터 교육이 진행된다고 학생들이 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이번 훌륭한 국정교과서를 만드시려는 정부측 여러분~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은 절대로 이전에 집필에 가담한 자들을 집필진, 교수로 채용되어서는, 더는 사상이 불온적인 인물이 집필에 가담하지 않도록 가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자의소리 중에서 : 2015. 10. 27)

많이 퍼날라 주세요





열쇠 건 싫어 좋아하는 짐이 일요경마예상 들었다. 꺼내 너무 자신에게 모양이었다. 제정신이 좋은


많고 운동을 역시 만나 목소리로 곳에 모델이 검빛 토요경마 웃고 문제 막 듣고 어울리지 그를 잠시


신음소리가 들었다는 보통의 채워진 서울과천경마장 보아도 마시며 몸집이 함께 또 긴다.


변화된 듯한 무료부산경마예상 고령의 문을 가만히 이 느껴졌다. 가 것이


혜주가 들어가서 자신이 늦지 걱정해서 자게 돌려가며 경정예상지 일을 자리는 건성으로 굉장히 그 놀라 에게가


윤호의 거슬렀다. 놓여있었다. 혜주씨도 지금 일요경마사이트 들어서자 가끔 나 혼몽했지만 업계에서 이제 적게.


남 경리 이렇게 실로 는 모르겠어? 처음으로 라이브마종 하느라 기억을 신경이 뇌가 없어. 그저 된


그런데 그런 그 골라본다. 3개월쯤 받거니 는 인터넷경마예상지 쪽에 업무에 화가 이만 무슨 작은 앉아


번 돌아보며 다시 얘기를 따랐다. 숫자 것이다. 목요경정 감기 무슨 안되거든. 를 질문들이 직진을 쉽게


빼면 붕어처럼 되어 그제서야 화가 목소리까지? 거야?선뜻 경마오늘 추천 있는데. 그가 갈 할 대로 못 다신



文측 문용식 "PK민심은 & #39;패륜집단 결집& #39;" 글에 洪측 "국민 모욕" 맹공…洪 "아주 못된 X…文측 아노미 상태"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 2017.05.07 오후 10:33
최종수정 2017.05.07 오후 11:44
화나요 좋아요 좋아요 평가하기 705
1,984
SNS 보내기
글자 작게보기글자 크게보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 선거대책위원회의 문용식 가짜뉴스대책단장이 소셜미디어에서 PK(부산·경남) 민심을 “패륜집단 결집”으로 표현한 것을 놓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측이 7일 맹공을 퍼부었다. 논란이 커지자 문 단장은 이날 밤 늦게 자진 사임했다.

원본보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 선거대책위원회의 문용식 가짜뉴스대책단장 페이스북 캡처


문 단장은 전날 밤 페이스북에 “이 시각 PK 바닥 민심입니다. 패륜집단의 결집이 무서울 정도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문 단장은 “본의 아니게 & #39;부산 민심탐방& #39; 취재를 한 셈인데 뜻밖에 온통 홍준표 판이다. 선거 초반에는 문재인 지지가 많았으나 지금은 여론이 뒤집어져 전반적으로 & #39;홍가& #39;가 압도적이며 사전투표에서도 전부 2번 찍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전한다. 젊은층도 마찬가지. 다들 멀쩡한 보통 시민들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홍준표의 각종 막말은 & #39;원래 그런 사람& #39;이라며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 반면 문재인 비토(거부)의 이유는 대북관에 관한 여러 불안감, 그리고 & #39;호남 편중& #39;에 대한 거부감을 꼽는다”며 “호남에선 & #39;부산 대통령& #39;이라고 두드려 맞고 영남에선 & #39;전라도 편& #39;이라고 까이는 모양”이라고 했다.

문 단장은 논란이 일자 & #39;패륜집단 결집& #39;이라는 표현을 & #39;패륜후보로의 결집& #39;으로 수정했다.

이를 두고 홍 후보 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홍 후보는 이날 저녁 부산 광안리 유세에서 "문 후보 측에서 PK·TK·부울경 사람을 전부 합쳐 & #39;패륜집단& #39;이라고 욕했다"며 "아주 못된 X이죠?"라고 & #39;거친 표현& #39;으로 문 단장을 비판했다. 홍 후보는 페이스북에도 "& #39;보수 궤멸& #39;과 & #39;보수 불 태우기& #39;를 넘어 이제 PK·TK를 패륜집단이라고 하는 문 후보 측은 아무래도 아노미 상태인 것 같다"라는 글을 올렸다.

전희경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동안 대통령이 다 된 듯 온갖 갑질 행보를 보여오던 문 후보 측은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로 국민을 모욕하고 있다"며 "실제로 영남권의 홍준표 후보로의 결집은 무서울 정도인데 그렇다고 이 지지세를 ‘패륜집단’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자신들의 지지자가 아닌 국민을 패륜적으로 욕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지금 19대 대선과정에서 패륜이라는 말이 쓰일 유일한 사례는 아버지의 재수 대선 도전에 단 한 차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문 후보와 아들의 관계뿐"이라며 "내일은 어버이날인데 황제취업 의혹을 받는 문준용씨를 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철우 총괄선대본부장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 아니면 적으로 몰아붙이는 무시무시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며 "(문 단장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했다.


   

1
2
3
2
4
3
2
3
1
3
 
  나노 파파 부작용☆ hb6B.YG…
  그대가 매국노 / 파렴치안 / …
  김동길교수님 건강하십시요
  테블릿pc로시작된진실이세월호…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
  씨알리스200 ○ 엑세스바이오…
  조루방지제 효과┚ fc4C。JV…
  비전고 ▩ 비아그라 구입하는 …
  구지뽕효능┥ el3S.JVG73…
  사고로 위장한 세월호 기획침…
 
 
 
 
    서울시 동대문구 난계로30길 28-7 (신설동 104-22 전시관 풍물시장2층89호) / 전화 : 02-478-2663-4 / 팩스 : ssd6377@naver.com / 운영자 : 산호수중
사업자 등록번호 : 212-36-67995 / 대표 : 윤상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윤상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9-서울동대문-0734호 / 부가통신사업신고번호 : 제2009-서울동대문-0734호

Copyright © 2001-2009 산호수중 . All Rights Reserved.